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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FC액셔니스타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23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구척장신과 FC액셔니스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FC 액셔니스타와 FC 구척장신의 경기가 펼쳐졌다. 하지만 여기 중계는 배성재 혼자였다.
배성재는 "이수근 해설위원이 코로나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선제 조치로 불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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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이어 이수근 대신 해설위원을 맡은 인물은 FC 아나콘다 감독 현영민이었다. 이에 배성재는 "JTBC 해설위원과 함께 하게 됐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경기방식도 달라졌다. 점수판 도입, 전후반 진영 교체, 전문 경기 감독관 입회로 경기 시스템이 업그레이드됐다.
경기가 시작됐고 사인 미스로 구척장신이 공격권을 넘겨주게 됐다. 이때 액셔니스타가 프리킥을 하게 됐고 이혜정이 선제골을 넣는데 성공했다.
이에 이현이는 "상대도 똑같아 이제부터 집중력 싸움이다"며 차수민에게 "밀집 지역에 있으면 내가 가까이 가서 공을 꺼낼 테니까 지키기만 해도 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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