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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스타강사 김미경이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10일 밤 9시 30분 방송된 KBS2TV '주접이 풍년'에서는 김미경 강사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타 강사 김미경과 주접단이 함께 등장했다. 김미경은 주접단과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만난 것에 반갑고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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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
그러다가 김미경은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고 주접단 역시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본 박미선은 "원래 자신도 출연자가 울면 따라 우는데 이번엔 프로그램 초반부터 눈물 파티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울어야 할지 모르겠다"며 당황했다.
한편 김미경은 1965년생으로 47세이다. 꿈과 연애, 직장 생활, 경제 문제 등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많은 청중들의 공감을 받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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