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백성현, 최연소 언어천재 딸 공개...'겨우 14개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30 2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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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성현이 딸을 공개했다.


30일 밤 9시 15분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백성현과 딸 서윤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성현은 "29년차 배우이자 14개월 된 서윤이의 아빠다"고 본인을 소개했다.

백성현은 딸에 대해 "아직 걷지 못하지만 말을 잘 한다"고 했다. 이어 "철저하게 분업 시스템을 하는데 아내는 육아, 난 집안일을 한다"고 전했다.

백성현은 "그동안 육아에 참여를 많이 못했다"며 "근데 하면 잘 할 자신이 있다"고 했다. 

 

▲(사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또 백성현은 "딸이 원래 예정보다 5주 빨리 태어났다"며 "또래 친구들보다 조금 작았지만 조리원에서 나온 뒤 다른 아이들의 성장 속도를 따라갔다"고 했다.

딸 서윤이는 일어나자마자 카메라를 발견하더니 "어? 너 뭐야, 무섭게 진짜"라고 했다. 도저히 14개월이라고 믿을 수 없는 언어실력이었다.

 

한편 백성현은 1989년생으로 33세이며 아역배우로 1994년에 데뷔했다. 백성현은 '말아톤' '다모' '천국의 계단' '해신' '인수대비' '닥터스' '보이스4' 등에 출연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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