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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창정의 세 아들이 친엄마와 자주 교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임창정 세 아들은 친엄마와 만날까? 새 엄마 서하얀의 진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임창정이 가족의 이름으로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았다"며 "지난 2~3년간은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아 힘들었던 시기였고 결국 임창정은 '법인 임창정'을 통해 '소주 한잔' 등 저작권을 팔아 마련한 돈 35억 원을 빚을 갚는데 썼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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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캡처) |
이어 "최근 몇 년간 어려움을 겪은 임창정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활동에 기지개를 켜고 있다"며 "최근에는 'SNL 코리아2' 출연까지 확정 지었고 대중들 시선 역시 응원 일색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진호는 "그 배경에는 아내 서하얀의 적극적인 내조가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진호는 "서하얀은 다섯 아이의 육아, 집안일 뿐만 아니라 회사 일까지 척척 해내며 임창정의 활동을 도왔다"며 "이런 모습이 '동상이몽2'에 담겨 화제의 중심에 섰고 부부는 재혼 가정인데다가 그간의 루머가 적지 않았기 때문에 출연을 고민했지만 응원을 받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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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캡처) |
이진호는 임창정의 전처 김현주가 낳은 세 아들에 대해서도 말했다.
이진호는 "다섯 아이들의 육아에 고군분투하는 서하얀의 모습을 볼 수 있다"며 "새엄마인데도 친엄마처럼 다가가는 아들들의 모습이 그려졌는데 아빠 없이도 함께 쇼핑하는가 하면 생일에 손편지까지 썼는데 그만큼 서하얀이 아이들을 진심으로 대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전처 김현주가 낳은 세 아들은 친엄마와도 자주 왕래하고 있다고 한다"며 "전혀 거리낌없이 친엄마를 만나면서 소통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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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캡처) |
이진호는 "관계자는 '친엄마인데 만나는 게 당연한 거 아니냐'라고 전해왔다"며 "여기에는 서하얀의 배려도 있었다"고 했다.
이어 "아이들이 눈치보거나 상처 받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친엄마와의 만남의 자리를 만든다고 한다"며 "그렇기에 아이들이 더더욱 서하얀을 따르고 좋아한다고 한다"고 했다.
이진호는 "어려울 수 있는 상황에서 남편과 아이들 사이에서 적극적으로 중재에 나서며 갈등 요소를 줄인 것"이라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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