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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서하얀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임창정의 셋째 아들이 친엄마와 살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아이들을 위한 서하얀의 배려가 컸던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 '새엄마 서하얀의 반전.. 임창정 셋째가 직접 댓글 단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임창정과 서하얀이 특별한 비밀을 공개했다"며 "임창정의 셋째 아들인 준호 군이 임창정의 전처 집에서 살고 있다"며 SBS '동상이몽'에서 밝힌 것에 대해 언급했다.
이지호는 "앞서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들이 친엄마와 자주 왕래하고 소통한다고 밝힌 바 있다"며 "사실 이 시점에 이미 준호 군이 따로 산다는 내용까지 확인했는데 조심스러운 부분이라 말을 아꼈는데 방송에서 꾸미거나 가감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담담하게 풀어내 놀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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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서하얀 인스타그램 캡처) |
이진호는 아이들을 위한 서하얀의 배려와 존중이 눈길을 끈다며 "아이들이 눈치 보거나 상처 받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친엄마와의 만남의 자리를 만들었고 방송이라 꾸민 게 아니라 실제로 그래왔다"며 "26살의 나이에 마주한 세 아이의 엄마로서 쉬운 일은 아니다"고 했다.
이어 "준호 군의 거처는 2019년 7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우회적으로 공개된 바 있다"며 "당시 임창정, 서하얀 가족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셋째 준호 군만 공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진호는 이에 대해 "이혼 당시부터 셋째 양육권을 전처가 가져갔다"며 "이 때문에 셋째를 둘러싼 여러 루머가 생성됐는데 참다 못한 임창정이 친자검사 결과를 공개하는가 하면 악플러들을 대거 고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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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서하얀 인스타그램 캡처) |
그러면서 "준호 군은 친엄마와 외할머니의 양육 속에서 잘 자라고 있다"며 "연예계를 꿈꾸면서 보컬 학원을 다니고 있고 주로 친엄마 집에서 거주를 하며 특별한 일일 있으 때 아빠의 집에 오가는 식으로 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셋째 준호 군은 자신을 둘러싼 루머 영상에 직접 댓글을 달기도 했다고 이진호는 전했다. 이진호에 따르면 준호 군은 '임창정이 가정을 돌보지 않았다', '전처가 미국 시민권자다' 등으 비롯해 셋째의 혼외자 루머를 다룬 유튜브 영상에 직접 댓글을 달았다.
댓글을 보면 "저는 아직 저희 아버지 임창정 쪽으로 가지 않았고 방송이기에 잠시 간 것이며 미국 시민권도 잘못 알려진 정보니 제발 생각 좀 하고 영상 만들어달라"며 "영상 내려달라"고 남겼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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