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이재욱, 고윤정 정체 알았다...환혼인이라는 사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07 22: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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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환혼:빛과 그림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재욱이 고윤정이 환혼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7일 밤 9시 15분 방송된 tvN '환혼:빛과 그림자'(연출 박준화,배현진/극본 홍정은,홍미란)9회에서는 진부연(고윤정 분)의 비밀을 알게 된 장욱(이재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부연 눈에 환혼 흔적을 발견한 장욱은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진부연은 "보이는 대로다"며 "눈 속에 푸른 자국을 지닌 환혼인이다"고 했다.

▲(사진, tvN '환혼:빛과 그림자' 캡처)

이어 "우연히 푸른 자국이 다시 드러나면서 내가 누군지 다시 기억해냈다"며 "나는 진부연이 아니더라 이 몸에 들어온 다른 사람이었다"고 했다.

이때 고원(신승호 분)의 목소리가 들리자 장욱은 진부연을 끌어당겨 얼굴이 보이지 않게 가렸다. 고원이 귀기가 붙었던 시신을 보러 가자 장욱은 "이 정도 거리가 아니면 보이지 않는다"며 "넌 어떻게 할지 내가 결정한다"고 했다.

이어 "나한테만 들켜라"며 "명심해 이 정도 거리는 나 뿐이다"고 했다. 이에 진부연은 "그래 이 정도 거리는 너 뿐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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