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하우스' 최고 미인 한가인의 망언 들어보니..."내 외모 만족 못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4 2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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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써클하우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가인이 자신의 외모가 마음에 안든다고 했다.


24일 밤 9시 방송된 SBS '써클하우스'에서는 '떡상'에 집착하고 '좋아요'에 중독된 우리라는 주제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가인은 최근 당근 마켓에 중독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도는 바로 41도라고 했다.

이어 한가인은 "보통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포털보다 당근 마켓에 먼저 검색을 하고 있으면 그걸 먼저 산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기를 키우니 책 등 아기용품을 사는데 정가의 10%라면 직접 책도 트렁크에 싣기도 한다"며 "근데 직거래를 해도 저인 줄 모르시더라"고 했다. 

 

▲(사진, SBS '써클하우스' 캡처)

한가인은 "마스크를 하다 보니 잘 못 알아본다"며 "가끔 약간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분들이 있긴 한데 대부분 모른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한가인은 자신의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가인은 "아무리 밥을 많이 먹어도 얼굴에는 살이 안 찐다"며 "얼굴 살이 너무 없어서 지방을 좀 넣고 싶고 할 수 있다면 돌려 깎기를 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내가 못 생겼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이건 지금 만족 하느냐고 물어봤기 때문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거다"며 "거울을 이렇게 들여다보면 그 누구도 자기 얼굴에 만족할 수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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