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 스캔들' 전도연 과거 공개...어머니 교통 사고 사망+조카 노윤서 자식으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5 22:00:25
  • -
  • +
  • 인쇄
▲(사진, tvN '일타 스캔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도연 과거가 공개됐다.


15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일타 스캔들'(연출 유제원/극본 양희승, 여은호)2회에서는 남행선(전도연 분)과 최치열(정경호 분)의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국가대표 핸드볼 선수였던 남행선은 조카 남해이(노윤서 분)을 자식으로 받아들이고 키우게 됐다.

당분간만 남해이를 부탁한다는 언니의 편지에 남행선은 "얼마나 당분간이란 거냐"며 "집 나가 소식 끊고 살았으면 지 인생 자기가 살아야지 이게 뭐하는 짓이야"라고 했다. 

 

▲(사진, tvN '일타 스캔들' 캡처)

이때 손짓하는 남해이에 남행선 엄마는 다급하게 밖으로 뛰쳐나갔고 교통 사고가 나고 말았다. 이렇게 어머니 사고에 남해이 까지 돌보게 된 남행선은 훈련에 빠지게 됐다.

결국 감독은 "오늘부로 에이스고 뭐고 없다"며 "너 조카 죽으면 보내줄 것"이라며 조카와 운동 중 선택하라 했다. 이에 남행선은 "그럼 핸드볼 그만 두겠다"며 선수를 그만두게 됐다.

남해이는 남행선에게 "엄마라고 부르면 안 되냐"고 말했고 이에 남행선은 엄마가 되기로 결심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