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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환혼:빛과 그림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아린과 유인수가 재회했다.
10일 밤 9시 15분 방송된 tvN '환혼:빛과 그림자'(연출 박준화,배현진/극본 홍정은,홍미란)1회에서는 박당구(유인수 분), 진초연(아린 분)의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요원에는 환혼인이 숨어 들었고 환혼인을 뒤쫓은 박당구는 출입 허가를 받으려 했으나 3년 째 외부인의 출입을 금하고 있어 들어가지 못했다. 이에 박당구는 이에 총수와 만나게 해달라고 말했다. 이때 총수 대신 문을 연 것은 진초연이었다.
박당구는 진초연을 보자마자 "3년 만이다"며 "그동안 잘 지내셨냐"고 물었다. 이에 진초연은 "환혼인에게서 정혼자의 아버지도 구하지 못했으면서 이제 와 누구를 구한다는 거냐"며 "계속 무거워하시고 잊고 가벼워지지 마시라"고 차갑게 돌아섰다.
일꾼들이 새 술을 담을 수 있도록 물을 내 달라고 하자 진초연은 "저 자만 들여보내 물을 내주거라"고 명령했다. 이때 등장한 진부연(고윤정 분)이 일꾼 앞에 나타났고 일꾼의 술을 빼앗아 마시기 시작했다.
술을 뺏긴 일꾼이 다른 일꾼들에게 진부연을 언급하자 다들 "진요원에는 진초연 아가씨뿐인데 요기에 홀린 거다"며 "3년이나 문 닫고 외부인을 안들이더니 진요원에 귀신이 가득한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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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환혼:빛과 그림자' 캡처) |
진부연은 계속 돌아다니고 있었고 이때 장욱(이재욱 분)은 진부연을 보고 "너 누구냐"며 "여기 어떻게 들어왔냐"고 했다. 이에 진부연은 장욱에게 "예쁜 돌을 갖고 있는데 너 하늘의 천기를 품고 있냐"며 "그냥 나부랭이는 아닌가 본데 내 안에 든 게 보이냐"고 했다.
장욱은 "무슨 죄목으로 여기 있냐"고 물었고 진부연은 "살아있는 죄"라며 "이 세상에 존재하는 죄, 존재하면 안 되는데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게 내 죄목이다"고 했다.
이어 "난 내 주위에서는 죽은 사람이다"고 했다. 그러자 장욱은 "죄목이 나랑 비슷하다"며 "존재해선 안 되는데 존재하는 죄"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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