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김준수, 남녀간 친구 될 수 있나 봤더니..."절대 안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30 22: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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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준수가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30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에서는 김준수의 생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프닝에 2021년 한 결혼 정보 회사가 조사한 미혼 남녀가 연인을 만난 경로 1위를 묻는 질문에서는 4위 소개팅 앱, 3위 모임이나 동회회, 2위 지인 소개, 1위 원래 알던 사이로 결과가 나왔다.

이를 본 김준수는 "이래서 남녀는 친구가 될 수 없다는 거다"라며 "다 저렇게 된다"고 했다.

이에 홍현희가 "인연은 늘 가까이에 있다"고 말하자 김찬우는 "옛말에 '멀리서 찾지 말라'고 하지 않냐"며 "주변에 있는 사람이 짝이라는 뜻이다"고 했다. 

 

▲(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이어 미혼 여성이 뽑은 연인과 비슷했으면 하는 취향 1위가 나왔다. 보기 음식, 여행, 데이트, 개그 중 김준수와 영탁은 음식, 김찬우는 여행, 이승철은 개그 취향을 뽑았다.

이후 김준수의 럭셜한 일상이 공개됐다. 전날 뮤직비디오 촬영으로 하루종일 몸을 쓴 김준수는 이날 정체 모를 앓는 소리와 함께 기상하지만, 이내 이부자리를 정리하는 부지런한 면모를 보였다.

이어 침실 스위치를 누르는데 자동으로 커튼이 열리는 동시에 서울 시내가 훤히 내려다보여 스튜디오에서 있는 전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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