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작사 이혼작곡3' 전노민, 정말 왜 이러나...전수경 찾아가 아이들 앞에서 분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6 22: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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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노민이 전수경을 찾아가 분노하기 시작했다.


26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연출 오상원/극본 임성한)9회에서는 이시은(전수경 분)을 찾아가 화를 내기 시작한 박해륜(전노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해륜은 이시은이 서반(문성호 분)과 재혼한다는 사실을 듣자 혼자 분노하더니 집으로 찾아가기 시작했다.

박해륜은 이시은 집으로 찾아가 아이들 앞에서 "엔지니어랑 결혼한다더니 너희는 그 남자보고 아빠라 부를거냐"고 따졌다.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이에 어이 없어진 이시은은 "당신은 애들 허락받고 여자 만나고 이혼했냐"며 "서류상으로 남된지가 언젠데 지금와서 이러냐"고 했다.

하지만 박해륜은 "내가 너네한테 듣보잡 여자 데리고 왔냐"며 이상한 논리를 펼치더니 또 "돈이 그렇게 좋냐"며 화를 냈다.

참다못한 박향기(전혜원 분)은 "억지좀 그만 부리라"며 "응원을 못할 망정 방해하지나 마라"고 했다. 박해륜은 응원을 하겠냐며 또 화냈고 박해륜은 "애들까지세뇌 잘 시켰다"고 했다.

박향기는 또 "두고보시라"며 "잘 사실거다"고 했다. 이에 박해륜은 집으로 다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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