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유준상, 살인사건 일어나자 정소민 의심...그와중에 이재욱은 홍서희와 혼인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6 22: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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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환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준상이 정소민을 의심했다.


6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환혼'(연출 박준화/극본 홍정은, 홍미란)15회에서는 무덕(정소민 분)을 의심하는 박진(유준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덕이는 우연치 않게 시체를 발견했고 이때 나타난 박준은 무덕이가 사람을 죽였다고 의심했다. 

 

▲(사진, tvN '환혼' 캡처)

사망한 시신은 김씨로 소이(서혜우 분)을 보고 인사를 하다가 사망한 것이다. 소이는 "무덕이 아직 도성에 있는데 마주치면 죽여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후 김씨를 발견한 무덕은 의심을 샀고 무덕은 "들어와 보니 아저씨가 죽어 있었다"며 박진에게 결백을 주장했다. 이때 비명소리가 들렸고 박진은 사리촌에서 온 사기꾼을 찾느라 김씨와 싸움이 붙은 적이 있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장욱(이재욱 분)은 윤옥(홍서희 분)과 혼담이 오갔다. 두 사람이 함게 있는 모습을 본 고원(신승호 분)이 "금세 혼인 이야기가 나오는 군"이라고 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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