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린샤오쥔 임효준 SNS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중국으로 귀화한 전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 임효준이 과거에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비하했다는 논란에 휩싸여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BTS의 팬인 '아미'로 알려진 쇼트트랙 국가대표 이유빈이 지난 2017년 5월 당시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BTS가 톱소셜아티스트 부문에서 수상한 것을 축하하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당시 이유빈은 사진과 함께 글로 "소름 돋는다"며 "빌보드에서 상을 받았는데 현실이냐"고 했다. 그러자 린샤오쥔 임효준은 "공정한 거 맞아?"라는 댓글을 남겼다.
![]() |
|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린샤오쥔 임효준이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공정성을 문제 삼으며 BTS의 수상을 비하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했다.
그런 후 린샤오쥔 임효준은 2020년 중국에 귀화했다. 일각에서는 중국 귀화 후 한국 가수인 BTS를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으나 2017년 작성한 댓글이므로 BTS를 향한 해당 댓글은 한국인이던 시절에 작성됐던 것이다.
![]() |
| ▲(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
한편 린샤오쥔 임효준은 지난 2019년 6월 훈련 중 남자 후배의 바지를 벗겨 하반신을 노출해 성희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린샤오쥔 임효준은 해당 사건은 대법원으로부터 무죄 판결을 받았으나 판결과 별도로 빙상연맹은 린샤오쥔 임효준에게 자격정지 1년의 징계 처분을 내렸다. 징계를 받은 린샤오쥔은 지난 2020년 6월 중국 귀화를 택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