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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길연이 몸까지 던지는 열정을 보였다.
15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2'에서는 해병대 수색대와 SSU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한지 점령전 3라운드 해병대와 SSU의 대결은 탈락자가 발생할 수 있는 상태였다. 이에 김희철은 "서로 약팀으로 지목했는데 반전이 있었다"며 "해병대 보급품이 추락했다"고 했다.
실제로 해병대는 무게 500㎏의 썰매를 밀고 이동하는 과정에서 SSU를 앞질러 가다 그만 보급품을 떨어뜨리고 말았다.
이를 발견한 박길연은 재빨리 몸을 날려 보급품을 받은 뒤 썰매에 실고 달렸다. 그런가하면 해병대 구동열은 추가 보급품 확보를 자원해 해머를 들고 달리기 시작했고 SSU 김건 역시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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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
SSU 김정우는 해병대에 뒤쳐지자 김건을 향해 전속력으로 달려가 보급품을 나눠 들고 빠르게 달렸다.
SSU 김정우는 "일단 해병대의 뒤를 보고 가야되닌가 무조건 붙어야 된다는 생각밖에 없었다"고 했다.
결과는 1위 707, 2위 해병대, 3위 SART, 4위 특전사였다. 김승민은 "졌다는 부분에 자존심이 많이 상했어서 아쉬웠다"고 했다.
SSU 김건은 "해머를 들고 올라가는 그 길을 걷지 않고 뛰었다면 우리 부대가 생존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다"했다.
김정우는 "잘하지 못한 모습이 부대에 폐를 끼치고 별로 좋지 않은 모습으로 남을까봐 죄송하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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