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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싱어게인'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본격적인 파이널 무대가 시작됐다.
28일 밤 9시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는 파이널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연, 김기태, 이주혁, 신유미, 박현규, 윤성이 톱6에 오른 가운데 우선 김기태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있는 납골당을 찾아 자신에게 힘을 달라고 하며 자신의 노래를 들어 달라 했다.
김기태는 무대에서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낸 김기태는 전인권의 '사랑한 후에'를 선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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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싱어게인' 캡처) |
무대를 본 규현은 "파이널이라는 중압감이 작용을 했던 것 같다"며 "긴장감이 느껴졌는데 선입견 없이 봤던 1라운드 처럼 노래만큼은 흠뻑빠져서 들었고 남자의 짙은 향기에 또 한번 반했던 무대였다"고 했다.
선미는 "목소리가 안나오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드는데 노래할 때는 단단한 다이아몬드 같은 목소리가 나오는게 놀랍다"며 "그 견고함에서 느낀 감동이 많다"고 했다. 결과 김기태는 총점 749점을 받았다.
신유미는 배윤정, 최영준을 만났다. 신유미는 무대를 하며 압박감에 두통과 이명이 왔다고 털어놨다. 신유미는 "즐기면서 했는데 그게 잘 안된다"며 "걱정이 더 많아지는 느낌이다"고 했다.
신유미는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을 재해석, 심사위원 점수 738점을 획득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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