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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거침없이 하이킥' 영기 엄마가 근황을 전했다.
31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격투기 선수로 뛰는 14년차 소방관 신동국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신동국은 14년 차 소방관이자 6년째 활동 중인 프로 격투기 선수다.
과거 신동국은 소방관 일을 하면서 여러 힘든 광경을 목격한 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로 인해 불면증, 우울증, 알코올중독까지 겪었다고 전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신동국이 선택한 것이 격투기였다. 신동국은 격투기를 시작하면서 증세가 나아지고 아내와의 관계도 개선돼 5개월 된 쌍둥이까지 생겼다고 했다.
게다가 다른 이들이 은퇴할 나이에 프로 선수로 데뷔했지만 좋은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한 가정의 가장이 되면서 이런 거친 운동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고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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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 |
아이들과 가족을 생각하면 운동을 멈춰야 하지만 행여 운동을 멈추면 PTSD가 다시 생겨 소방관으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할까 두렵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나문희 절친으로 나온 영기 엄마 주부진의 근황도 전해졌다. 영기 엄마 주부진은 시골에서 토스트를 굽고 있었다. 귀촌해서 사람들에게 음식을 만들어 주며 연극 모임을 만들어 생활 하고 있는 것이었다.
주부진은 "'거침없이 하이킥'하고 사람들이 많이 알아봤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주부진은 "스물 한 살 때부터 할머니 역할을 많이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게다가 주부진의 남편은 무려 5살 연하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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