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야' 성훈X박준형X양치승, 먹보 삼형제의 먹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02 22:00:02
  • -
  • +
  • 인쇄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성훈, 박준형, 양치승의 먹성이 눈길을 끈다.

 

 

2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성훈, 박준형, 양치승의 '내손내잡'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역대급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군침까지 자극했던 대식가 삼 형제 성훈, 박준형, 양치승이 또 먹방을 선보였다.

 

성훈, 박준형, 양치승은 섬에서 마지막 만찬을 즐기는 날이 되자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다. 이번에도 주방장 자리를 꿰찬 양치승은 해물 칼국수를 메인 음식으로 선택했다. 이를 위해 그는 박준형에게 반죽을 부탁했다.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하지만 물 조절에 실패한 박준형은 반죽 대신 걸쭉한 죽을 만들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붐은 "호떡 반죽 아닌가?"라고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 칼국수를 먹기 위해서는 이 반죽을 어떻게든 살려야 하는 상황이었다.

박준형은 섬에 있는 가루란 가루는 때려 넣고 계속해서 반죽을 치댔다. 반죽 지옥에 갇힌 박준형은 결국 초대형 반죽을 탄생시켰다. 스튜디오에서 이지혜는 "이건 장사 잘 되는 칼국숫집 하루 판매량"이라며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당탕탕 요리가 완성되고 음식 앞에 앉은 대식가 삼형제는 진공청소기 모드로 음식을 흡입했다. 멈추지 않는 이들의 숟가락질은 N차 리필까지 불렀다. 지켜보는 붐, 안정환 그리고 '빽토커' 토니안과 이지혜까지 감탄하게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