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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
16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에서는 영탁이 피규어 마니아 김찬우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김찬우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게 됐다. 영탁이 등장하자 김찬우는 영탁 방문기념으로 영탁의 뮤직비디오를 틀었다.
영탁은 자신을 위해 뮤직비디오를 틀어준 김찬우에게 감동했다. 이어 김찬우는 영탁에게 "심심하면 놀러오라"며 피규어가 가득한 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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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
놀란 영탁은 "약간 55세 영탁 느낌이다"고 했다. 그러면서영탁 역시 집에서 가져온 피규어를 자랑했다.
김찬우는 영탁이 피규어를 보고 좋아하자 다 가져가라며 선물을 했다. 김찬우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깜짝 놀랐다"며 "나 같은 사람이 또 있구나 싶었고 40대에 이미 저 수준이면 나처럼 이 나이 먹도록 혼자 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탁은 "따뜻한 사람이란게 느껴지더라"며 "츤데레 스타일인 것 같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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