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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안정환의 히든 카타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정환이 대한민국 축구팀을 응원했다.
5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정환의 히든 카타르'에서는 우리나라 축구 팀을 응원하는 안정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정환이 등장하자 김성주는 “경기 전날 선수들이 푹 잘 수 있겠냐고”라며 “2002년 월드컵 때 잠 안 왔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안정환은 “똑같고 다 잠 안 온다”며 “더도 말고 한경기만 더 했으면 좋겠는게 사실 16강 가면 없던 힘도 나타난다”며 포르투갈 전 승리를 기원했다.
김성주는 안정환에 “우리가 2002년에도 조별 리그 3차전 포르투갈이랑 했는데 그때 뛰었냐”고 물었다. 이에 안정환은 “뛰었고 선발이었다”고 회상했다. 김성주는 “그때는 포르투갈이 비기기만 해도 16강에 올라가서 분위기가 여유로웠는데 오늘은 우리가 이겨야하는 상황이다”고 했다. 이에 안정환은 “이기면 되는거고 사실 축구는 모르는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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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안정환의 히든 카타르' 캡처) |
안정환은 “포르투갈 선수들에게 재미를 붙이게 하면 무서운 팀이 된다”며 “초반에 재미를 붙이기 전에 눌러줄 필요가 있고 사실 좀 거칠게 해야 한다”고 했다.
경기가 시작되고 전반 5분만에 포르투갈이 선취골을 기록했다. 이에 안정환은 “새로 들어간 선수들에게 재미를 붙이게 하면 우리는 어렵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가나 전에서 주심에게 항의하다 레드카드를 받으면서 관중석에 있어야 했던 벤투 에 대해 안정환은 “답답하고 초조하고 미칠 것 같은 느낌일 거다”며 “선장이 없는 상황이니까 굉장히 마음 아플 거라 생각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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