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제이쓴, 아내 홍현희 입덧에 본인도 3Kg 빠져...서하얀 "임창정은 먹덧"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1 22: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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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를 언급했다.


11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제이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쓴은 임신한 홍현희 때문에 자신이 입덧을 겪었다고 했다. 제이쓴은 "제가 입덧하기 전에 76kg 정도였는데 현재는 73kg까지 빠졌다"며 "술을 너무 전날 너무 많이 마시고 아침에 해장하고 화장실만 가면 끝날 거 같은데 스멀스멀 올라오는 느끼함과 울렁 거림이 있다"고 전했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이어 제이쓴은 "자몽이나 레몬에이드, 자몽 사탕 같은 것이 먹고 싶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참 요란하게 한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이참에 비타민C는 잘 챙겼을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임창정을 묻는 말에 서하얀은 "저희는 반대로 완전 먹덧이었다"며 "제가 83kg까지 쪘는데 하루에 6끼를 먹다보니 그렇게 됐다"고 했다.

다들 이제 김구라에게 묻자 "그런 거 없다"고 칼 차단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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