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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디아크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설운도의 딸 이승아가 SNS에서 래퍼 디아크와 함께 찍은 사진을 모두 지우며 결별설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이승아의 인스타그램에는 디아크와 찍은 사진이 모두 삭제됐다.
이승아는 지난해 12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8살 연하 디아크와 연인 관계임을 간접적으로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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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승아 인스타그램 캡처) |
이승아는 당시 크리스마스를 맞아 디아크와 데이트할 예정이라며 얼굴을 맞대고 있는 등 스킨십을 하는 사진을 올렸다.
최근에도 이승아는 디아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우리미 앨범 열심히 만들고 있다"라는 글을 올렸다. '우리미'는 디아크의 애칭으로 본인다.
이렇게 '럽스타그램'을 뽐내던 이승아의 SNS에 디아크 관련 사진이 한꺼번에 돌연 삭제되면서 결별설이 제기되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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