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접이 풍년' 이태곤, 홍자 도배된 '곰탕택시'에 당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4 22: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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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태곤이 '곰탕택시'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24밤 9시 30분 방송된 KBS2TV '주접이풍년'에서는 홍자와 팬클럽 홍자시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곤은 방송국 앞에 있는 커다란 택시를 보고 놀랐다. 이태곤은 타를 보고 "아니 무슨 차가 다 홍자다"며 "진짜 이러고 다니는 거냐"고 했다. 이태곤은 제작진들의 안내를 받고 해당 택시에 탑승했다. 

 

▲(사진, 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택시를 탄 이태곤은 택시에서 홍자의 매력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기사님은 "예쁘기도 하지만 반전매력이 있다"며 "홍자가 운동도 잘한다"고 했다. 그러자 이태곤은 "흥미로우면서 신선하면서 충격적이면서 사람들 다 쳐다본다"며 "내리기도 민망하다"고 말했다.

해당 택시는 닉네임 '곰탕택시'인 주접단의 택시였다. 곰탕택시는 "곰탕택시라고 하는 이유는 홍자님이 자기를 ‘려낼대로 우려낸 곰탕 같은 목소리라고 소개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에 홍자가 데뷔한지 10주년 됐는데 택시 요금도 10% 할인 중"이라며 "홍자택시이기 때문에 클락션 울릴일이 없고 화도 못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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