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검사 도베르만' 오연수의 악행 드러나는 가운데 결방 이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8 22: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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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군검사 도베르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군검사 도베르만'이 결방했다.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군검사 도베르만'(연출 진창규/ 극본 윤현호)이 결방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지뢰 영웅담의 모든 진실을 알게 된 도배만(안보현 분)과 차우인(조보아 분), 괴물 본능을 드러낸 노화영(오연수 분)의 숨막히는 신경전이 펼쳐졌다. 

 

▲(사진, tvN '군검사 도베르만' 캡처)


이에 8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9.8%, 최고 12%,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8%, 최고 10.5%를 기록, 지상파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파지했다.

이가운데 용문구(김영민 분) 역시 설악 패거리를 이용해 모든 진실을 알게 되는데 성공했고 용문구는 자신이 그 진실을 알고 있음을 내비쳤다.


▲(사진, tvN '군검사 도베르만' 캡처)

 

진실을 알게 된 도배만과 차우인이 어떤 반격을 펼칠 것인지, 그리고 이에 대한 노화영의 방어는 무엇일지, 또 진실을 파고든 용문구의 진짜 속내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군검사 도베르만'이 결방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방송이 결방하는 대신 '군검사 도베르만-훈련일지' 스페셜 방송이 편성됐다.

 

▲(사진, tvN '군검사 도베르만' 캡처)
이는 본편만큼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미공개 비하인드 영상 등으로 구성, 명장면 뒤에 숨겨진 배우들의 노력을 비롯해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결방 이유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대한민국 대 아랍에미리트 경기 중계 관계로 휴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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