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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재벌집 막내아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교통사고를 당한 송중기가 깨어났다.
2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재벌집 막내아들'(연출 정대윤,김상호/ 극본 김태희, 정은재)16회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한 진도준(송중기 분)이 진도준이 아닌 윤현우(송중기 분)의 몸에서 깨어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병원에 실려온 진도준은 윤현우로 눈을 떴다. 놀란 진도준은 윤현우로 돌아온 것을 알고서 혼란스러워했다. 바로 진도준이 윤현우로 회기하기 전으로 돌아간 것이다.
이때 윤현우의 병실로 찾아온 서민영(신현빈 분)은 "나 기억하냐"며 "얼굴 정도는 기억해달라 본인은 모르시겠지만 살려준 건 나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윤현우는 "서울지검 서민영 검사님 안다"고 답했다.
이어 서민영은 "전에는 이런 얼굴 아니었잖냐"라며 "지금은 무장해제된 얼굴인데 부담되냐 생명의 은인이라고 내가 유세라도 할까 봐 그러냐"고 했다. 그러면서 "나한텐 윤현우 씨 증언이 꼭 필요하다"고 했다.
또 서민영은 국정원 현지 요원들에게 업무 협조를 요청해 윤현우의 위치를 파악했고 덕분에 사건 현장을 목격하고 구조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긴급 여권과 비행기 티켓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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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재벌집 막내아들' 캡처) |
서민영은 "진영기(윤제문 분) 회장 불법 승계 혐의로 기소할 생각이다"며 "순양그룹 재무책임자인 윤현우 씨의 증언이 있다면 더는 재판부도 증거불충분이라는 말 뒤에 숨지 못할테니까 누가 왜 그 비자금을 찾으러간 당신을 죽이려고 했는지 윤현우 씨 알고 있냐"고 물었다.
하지만 윤현우는 알려고 하지 않았다. 그러자 서민영은 "그래서 어디까지 해봤냐"며 "오너 일가의 지시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그 대단한 충성심으로 윤현우 씨가 어떤 일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인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후 한국에 도착한 윤현우에게 업무상 공금횡령 긴급 체포가 떨어졌다. 윤현우의 개인 계좌에서 순양 마이크로의 매각대금 7000억원이 발견된 것이다. 이에 윤현우는 공항에서 도망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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