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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남길과 진선규가 분노했다.
28일 밤 10시 방송된 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연출 박보람/극본 설이나)5회에서는 송하영(김남길 분)과 국영수(진선규)가 분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국영수와 송하영은 5살 아이를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을 찾기 위해 프로파일링 수사 기법을 활용했다.
이들의 분석으로 기동수사대 윤태구(김소진 분)는 해당 사건 진범이 조현길(우정국 분)이라는 것을 알고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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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캡처) |
이후 송하영과 국영수는 조현길과 마주해 사건에 대해 파헤치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조현길에게 다른 범죄자들과 좀 달라보인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해달라 했다.
그러자 조현길은 "그냥 걔가 거기에 없었어야 했는데 있었던 거다"며 "걔가 그냥 재수가 없었던 거다"고 했다. 이어 "그날 거기에 안 왔으면 걔도 나도 그냥 아무일 없이 지나갔을 거다"고 말했다.
이에 국영수는 "본인이 여기에 있는게 아이 탓이라는 거냐"고 했다. 조현길은 이말에 "그냥 내눈에 띈게 잘못"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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