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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탕수육, 볶음밥, 떡볶이 달인이 등장했다.
31일 밤 9시 40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은둔식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한 중국집을 찾았다. 이곳은 면 보다 볶음밥이 유명한 곳이었다.
제작진이 기다리는 동안 볶음밥이 나왔다. 그냥 보기에는 야채, 고기가 다져져 있는 볶음밥 위에 달걀 후라이가 올라져 있고 짜장이 있었다.
제작진은 "밥이 꼬들꼬들해서 향이 난다"고 했다. 볶음밥으로는 부족하다던 제작진은 탕수육을 주문했다.
제작진은 한입 먹더니 "딱딱하지 않고 아삭하다"며 "고기가 굉장히 부드럽다"고 한 뒤 소스를 부었다.
달인은 강한 불에 볶아야 밥알이 꼬들꼬들 하다면서 화력이 엄청난 불 위에 볶음밥을 120 번 볶아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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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이어 긴 줄이 있는 곳이 있었다. 바로 떡볶이를 파는 곳이었다. 심지어 다리가 아픈데도 기다리는 손님이 있었다.
제작진도 어렵게 줄을 서서 떡볶이를 포장해 왔다. 제작진은 먹더니 "속이 편안해지는 맛"이라고 했다.
제작진은 "쫄깃쫄깃하고 떡이 말랑하다"며 "속까지 양념이 베어 있고 조화롭게 한 몸이 된거다"고 했다.
달인은 "아파트가 생기고 나서 부터 떡볶이 장사를 했는데 아마 91년, 92년 부터 했다"고 전했다. 무려 한 곳에서 30년을 한 떡볶이라 그런지 주민들은 요즘 떡볶이 처럼 인위적인 매운 맛이 아닌 추억의 맛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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