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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군과 한영이 박군 어머니 묘원을 찾았다.
10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박군과 한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박군, 한영을 데리고 박군의 어머니 묘원으로 갔다.
박군은 어머니 묘원에 도착하자 "엄마 아들 왔다"고 했고 한영은 "사진으로만 뵈었다"고 말했다.
절을 올리기 위해 두 사람은 생전 어머니가 좋아했던 음식들을 가지고 상을 차리기 시작했다.
박군은 예비 아내 한영에 대해 어머니에게 "예쁘고 마음씨도 착하고 엄마 같다"며 "엄마같이 노래도 잘하고 음식도 잘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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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이어 "가족이 생겨서 마음이 편안하다"며 "속에서 나온 누구한테 말 못 할 것들을 말할 사람이 생겨서 너무 좋다"며 한영애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영 역시 "저희 잘 살겠다"며 "마음 편하게 봐 주시라"고 해 뭉클하게 했다.
두 사람은 8살 연상연하로 앞서 박군은 지난 달 7일 자필편지를 통해 "짧은 연예인 생활 동안 정말 많은 사랑과 기회가 주어져 앞만 보고 달렸지만 뒤에 찾아오는 공허함과 여러 가지 안 좋았던 일들 때문에 꿈이 흔들렸고 그때마다 옆에서 잡아주고 위로해 주던 한영 씨와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었다"며 "앞으로 가족님들 말씀대로 더 이상 외롭지 않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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