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이재욱, 치수 경지에 올랐으나...정소민, 황민현 하인 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31 22: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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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환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소민이 황민현의 하인이 됐다.


30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환혼'(연출 박준화/극본 홍정은, 홍미란)14회에서는 서율(황민현 분)의 하인이 된 무덕(정소민 분)의 모습을 장욱(이재욱 분)이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자 고원(신승호)은 대결에서 장욱이 지면 이긴 자에게 무덕이(정소민)를 하인으로 주기로 결정했다. 그러자 서율은 뎡기에 나서 장욱과 대결했고 장욱과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 이 과정에서 장욱이 치수의 경지에 오른 사실이 알려지게 됐다.

고원은 무덕이에게 "너는 장욱이 치수에 오른 걸 알고 있었냐"며 "이제부터 네 도련님은 서율이니 새로운 주인 모시며 잘 나눠보도록 해라"고 말했다. 

 

▲(사진, tvN '환혼' 캡처)

무덕에게 서율은 "어쨌든 넌 내 하인이다"며 "술사가 되려는 조건으로 내건 약속이니 시늉이라도 해야 하니까 고마워 하지 마라"고 했다.

이어 서율은 "장욱이에게 볼 일이 있으면 가봐도 좋은데 대신 단 한 가지 해줄 일이 있다"며 "송림에서 수련을 마치고 돌아갈 때 함께 데려가고 싶은 사람이 있으니 그 사람이 함께 갈 수 있게 네가 도와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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