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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지만이 등장했다.
16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최지만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국인 타자 최초 월드시리즈에 선 메이저리거 최지만 선수가 박수홍과의 인연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지만은 박수홍, 김다예 부부 결혼식 축사를 맡기도 했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최지만은 박수홍 부부의 결혼식을 보고 결혼에 자극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최지만은 "결혼식 다니면서 '왜 이렇게 힘들게 결혼식을 할까' 했는데 저런 게 아름다움이라고 느꼈다"며 "동료들이 결혼 할때마다 '잘 가라 인생 끝이다'라고 했는데 이젠 부러웠다"고 했다.
그러면서 "결혼하면 안정감이 생기고, 모든 게 좋을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한다는 최지만의 말에 오나미가 김민경과의 통화를 깜짝 주선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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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
최지만은 친필 사인을 곁들인 팀 모자와 함께 아메리칸 리그 우승반지도 공개했다. 커다란 반지에 박힌 보석이 큐빅이 아닌 실제 다이아몬드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최지만은 "올 다이아다"며 "한국엔 하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박경림이 얼마냐고 묻자, "그때 제가 알기로는 3만불 정도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최지만은 "저희가 아쉽게 준우승을 해서, 우승을 했다면 반지만 1억이다"라고 말했다. 사이즈 역시 선수 맞춤용이라고 했다. 최지만은 팀명과 자신의 이름(CHOI)이 적힌 반지를 실착용해 선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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