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정월대보름 특집 박현빈X홍경민 등장 눈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5 22: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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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현빈과 홍경민이 눈길을 끈다.


1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원조 트롯 황태자 박현빈과 국민 떼창 유발자 홍경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다현과 김태연은 정월대보름 특집을 맞아 소원을 이뤄주는 '트롯토끼'로 변신해 '달타령'을 부르며 분위기를 무르익게 했다.

이어 게스트들이 등장했다. 먼저 원조 트롯 황태자 박현빈이 '한 판뜨자'를 부르며 등장했다. 이어 홍경민은 '가져가'를 부르며 가창력을 뽐냈다.

한편 박현빈은 1982년생으로 40세이며 2015년 결혼 해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박현빈은 트롯 황태자 답게 대표곡도 많은데 대표적인 노래로는 '앗 뜨거', '곤드레 만드레', '샤방샤방' '오빠만 믿어' 등이 있다.

그런가하면 홍경민은 1976년생으로 46세이며 대표곡들로는 '흔들린 우정', '가져가', '그녀의 매력', '내 남은 사랑을 위해', '후', 'Tonight', '사랑 참..., 못난이', '그녀가 간다', 'Into the fir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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