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외전' 이소라♥최동환, 친구 소개 부터 설레는 첫여행 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3 22: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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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돌싱글즈 외전-괜찮아 사랑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소라, 최동환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13일 밤 10시 방송된 MBN '돌싱글즈 외전-괜찮아 사랑해'에서는 이소라, 최동환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소라가 최동환에게 초등학교 친구들을 소개하게 됐다. 최동환은 이소라 몰래 친구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고 이 모습에 이소라는 또한번 감동했다.

또한 최동환은 주문한 닭볶음탕이 나오자 친구들의 앞접시에 떠주게 됐다. 그러자 최동환은 "이소라가 만났던 남자친구 중에 제일 낫다"며 "그리고 잘생겼다"고 했다.

그러자 최동환은 친구들에게 "제가 몇 번째냐"고 물었고 친구는 "노코멘트하겠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소라는 두번째라고 말했다. 

 

▲(사진, MBN '돌싱글즈 외전-괜찮아 사랑해' 캡처)

이후 교제를 시작해 사귄 지 130일이 넘은 두 사람은 첫 여행지로 춘천을 택했다. 이후 한옥과 아담한 텃밭이 마련된 숙소에 도착한 두 사람은 주방에서 커피를 내리다가 눈이 마주치는 찰나에 뽀뽀를 하며 달달함을 폭발시켰다. 

잠시 후 이소라는 손수 닭갈비, 된장찌개, 오이고추무침 등을 만들어내고 옆에서 최동환도 부지런히 도왔다.

최동환는 이소라의 요리에 "맛있다"를 연발했고 이소라는 최동환의 입에 정성 가득한 쌈을 싸주기도 했다. 이소라는 "자기가 해주면 잘 먹으니까, 그게 좋아서 계속 해주고 싶다"고 애정 어린 눈빛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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