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장민호, 정동원 위한 건강한 밥상 준비...강원도 맛이 잔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9 22: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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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민호가 정동원을 위해 요리를 했다.


2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동원아 여행 가자'에서는 장민호와 정동원의 식사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이 되자 장민호는 늦잠을 자는 정동원을 깨웠다. 정동원은 일어나기 힘들어 했고 이때 민박집 할머니가 곰칫국을 아침으로 준비했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그리고 장민호는 정동원을 위해 달걀 후라이를 만들기 시작했다. 장민호는 "정동원이 시골에서 올라와서 환경도 너무 변했고 무엇보다 혼자 있지 않냐"며 "그래서 건강한 식사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장민호는 "곰치도 내가 아침에 잡고 손질했다"고 했다. 정동원은 "사실 장민호가 나이가 많아서 일찍 잘 줄 알았는데 먹방 본다고 엄청 늦게 자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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