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맞선' 김광규x정영주에 진심 고백한 안효섭..."김세정과 결혼을 전제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5 22: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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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사내맞선'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효섭이 김세정에 대한 진심을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사내맞선'(연출 박선호/극본 한설희, 홍보희)12회에서는 신하리(김세정 분)의 부모님을 찾은 강태무(안효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미모(정영주 분)는 신하리가 강태무와 외박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고 강태무는 결국 한미모와 신중해(김광규 분)에게 "두분만 허락해 주시면 신하리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신중해는 "댁에서 우리 신하리에 대해서 알고 계시냐"며 "사장과 직원의 만남이라 탐탁치 않아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SBS '사내맞선' 캡처)

그러자 강태무는 "그 부분은 저희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일을 잘 해내면 문제 없을 거라 생각한다"며 "저희 집 허락은 제가 책임지고 받아 오겠다"고 자신했다.

이어 한미모는 "이렇게 부담스럽게 잘난 양반이 왜 우리 신하리한테 목을 매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자 강태무는 "제 눈엔 신하리가 제일 예쁘다"며 "많은 여자 만나봤지만 같이 있으면 계속 웃게 되고 즐겁고 그런 사람은 신하리가 처음이고 그래서 놓치기 싫었다"며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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