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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노주현 귀신이 떠난 가운데 이번엔 이민영이 귀신이 됐다.
20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연출 오상원/극본 임성한)8회에서는 귀신이 된 송원(이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기를 보러 온 부혜령(이가령 분)은 아기 옆에 있는 송원 귀신을 보고 식겁해서 판사헌(강신효 분) 집에서 빠져나왔다.
이후 송원은 자신을 그리워 하는 판사헌을 빤히 바라보기도 하고 판사헌이 사온 꽈배기를 가족들과 먹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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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
그런가하면 서반(문성호 분)은 이시은(전수경 분)과의 결혼 문제로 아버지와 갈등을 겪었다. 서반은 총각인데 상대방 여자인 이시은은 애 둘 딸린 이혼녀라는 것이 이유였다.
하지만 서반은 아버지 반대에도 무릎쓰고 이시은과 아이들을 데리고 스키장으로 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런가 하면 다음이야기에 서반 아버지가 눈물을 흘린 점, 시즌2에서 사망한 송원이 서반과 결혼하는 점에 대해 일부 시청자들은 서반이 사망하는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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