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결방 이유 왜...남자 쇼트트랙 계주+여자 쇼트트랙 결승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6 22: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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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라디오스타'가 결방했지만 남자 쇼트트랙 계주와 여자 쇼트트랙 최민정이 각각 은메달, 금메달을 획득했다.


16일 방송가에 따르면 MBC '라디오스타'는 쇼트트랙 중계로 인해 결방했다. 

 

▲(사진, MBC 캡처)

이날 오후 8시 30분부터 여자 1500m 준준결승부터 결승, 그리고 남자 5000m 계주 결승 경기가 진행된다. 쇼트트랙 여자 1500m에는 김아랑, 최민정, 이유빈이 출전한다. 9시 30분에는 황대헌, 곽윤기, 김동욱, 이준석, 박장혁 등이 출전하는 남자 5000m 계주 결승이 이어졌다.

쇼트트랙 경기가 끝난 후에는 컬링 여자 대표팀의 예선 8차전 경기가 방송된다.

한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대표팀의 메달은 2010년 밴쿠버 대회 은메달 이후 12년 만이다. 금메달은 캐나다의 것이 됐다.

그런가하면 최민정은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획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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