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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태진이 각오를 다졌다.
2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원더우먼과 FC 아나콘다의 맞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FC 아나콘다는 FC 원더우먼과의 재대결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특히 윤태진은 "우리 팀을 불쌍하게 만들었다"며 "저번에 6대 0으로 처참하게 짓밟혔던 팀이라 설욕을 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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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이어 윤태진은 "서러움과 뼈에 새겨진 아픔을 털어내야겠다는 생각을 팀원들 다 진심으로 하고 있다"고 결심했다.
아나콘다의 신아영 역시 "최약체 오명에서 벗어나야 하고 빨리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각오를 다졌고 박은영 역시 "모든 팀에 참패당했기 때문에 굉장히 열심히 연습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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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FC 원더우먼 선수들 역시 각오를 다졌다. 박슬기는 "윤태진이 훌륭한 선수다"라고 평가했고 새로운 작전을 세웠다.
감독인 이천수는 "오늘은 대량 득점이 목표"라고 언급했으며 "눈여겨 보는 선수는 김희정"이라고 했다. 이어 이천수는 킥인 상황에서 주명에게 벽을 만지면 송소희에게 패스하는 것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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