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트로트와 포크송의 역대급 무대 장르 대통합...자전거 탄 풍경 눈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5 22: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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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자전거 탄 풍경이 눈길을 끈다.


1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송봉주, 김형섭, 강인봉과 김혜연, 서지오, 윤수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포크송과 트로트의 장르 대통합 화합의 장이 마련 돼 음악 팬들을 설레게 했다.

먼저 김혜연과 서지오, 윤수현은 무대에 오르자마자 주체할 수 없는 하이텐션을 내뿜으며 스튜디오를 휩쓸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이에 질세라 자전거 탄 풍경은 기타를 치며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이어 양지은과 별사랑, 강혜연은 '그렇게 너를 사랑해'를 선곡해 감동을 선사했고 이어 자전거 탄 풍경 멤버들은 후배 김다현, 김태연과 '보물'를 선곡해 역대급 컬래버 무대를 꾸리며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자전거 탄 풍경은 한국의 어쿠스틱포크 트리오 그룹으로 유명한데 프로젝트 그룹으로 출발하여 중간에 나무자전거와 풍경으로 분리되었다가 2011년 재결성한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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