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맞선' 안효섭, 김세정에 달달한 고백+송원석과 신경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1 22: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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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사내맞선'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효섭이 김세정과 달달한 한 때를 보낸 가운데 송원석과 신경전을 벌여 눈길을 끈다.


21일 방송된 SBS '사내맞선'(연출 박선호/극본 한설희, 홍보희)7회에서는 강태무(안효섭 분)가 이민우(송원석 분)와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하리(김세정 분)는 강태무가 남자친구 노릇을 하자 당황해 친구들에게 사실대로 말하려고 했지만 친구들이 뒷담화 했다는 것을 알고 그냥 계속 강태무와 거짓 연인 생활을 하기로 했다.

이가운데 친구들 앞에서 강태무는 "내 사랑과 이 카드의 공통점이 뭔 줄 아냐"며 "한도가 없다는 거다"고 했다. 

 

▲(사진, SBS '사내맞선' 캡처)

이어 강태무는 "너무 예쁘다"며 "살면서 신하리 처럼 예쁜 사람은 처음 보고 처음 볼 때 부터 내 여자라는 걸 알았다"고 했다.

이후 강태무를 본 이민우는 "어떻게 만나게 된 거냐"며 "사장과 직원의 만남이 흔한건 아니지 않냐"고 따졌다.

그러자 강태무는 "제가 첫눈에 반해서 쫓아다닌 거다"며 "신하리 같은 또라이는 처음이라 신기했고 두번째 만났을때 결혼하자고 프러포즈 했고 바로 거절하길래 어쩔 수 없이 다른 여자랑 선도 봤는데 그럴수록 생각났다"고 했다.

이에 이민우는 "왜 하필 신하리냐"며 "어떤 여자라도 만날 수 있지 않냐"고 했다. 이 말에 강태무는 "신하리씨는 내가 만날 수준이 아니다 이말이냐"며 "신하리는 내눈에 차고 넘치는 매력이 있으니 다시는 내 여자 수준 함부로 정하지마라"고 화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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