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1주년 맞은 '미스트롯2' 그때를 떠올리며 무대 선보인 멤버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1 22: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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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미스트롯2'이 벌써 1주년을 맞았다.


1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스트롯2' 방송 1주년을 맞아 영광의 얼굴들을 집합시킨 역대급 돌잔치 사랑의 짝꿍쇼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붐은 "어느덧 '미스트롯2' 1주년 특집으로 주역들이 다 오셨다"며 "훈훈한 만남일 수도 있지만 큰 싸움이 날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지은은 "원래 물동이 퍼포먼스가 있었는데 못해서 항상 마음의 빚이 있다"고 했고 강혜연은 "오늘은 한을 풀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가운데 슈퍼주니어 성민의 아내 김사은이 등장했다. 그러자 붐은 "성민 씨의 외조가 누구를 위한 외조인가 하는 논란이 있었다"라며 두 사람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이에 김사은은 "오늘 녹화 올 때도 자기가 같이 가야하는 것 아니냐고 하더라"며 "자기가 '미스트롯2'에 한 획을 그었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윤태화가 결혼 소식을 알려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은가은은 "남자 있는 거 맞냐"며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미스트롯2' 1주년을 맞아 다양한 무대도 공개됐다. 먼저 양지은과 강혜연, 아이돌부 메인 보컬 라인인 홍지윤과 김사은, 녹용 씨스터즈의 쪼꼬미즈 김다현과 류원정, 천하무적 10대 팀 김태연과 전유진, 뽕가네 팀 막내와 찐막내 은가은과 성민지, 현역 트롯의 자존심 별사랑과 윤태화가 한 팀으로 짝을 이뤄 가열찬 노래방 대결을 펼쳤다. 

 

그런가하면 부캐부자 정동원 행운본부장은 트렌치코트를 입고 감성 가득한 가을 남자로 대변신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정동원이 데려온 1주년 맞이 행운요정 J는 양지은의 왕관을 위협하는 욕망 가득한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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