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X남주혁, 바닷가에서 선보이는 청량한 로맨스..."이순간을 영원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3 22: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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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태리와 남주혁이 로맨틱한 모습을 보였다.


13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연출 정지현/극본 권도은)10회에서는 백이진(남주혁 분)이 나희도(김태리 분), 고유림(보나 분), 문지웅(최현욱 분), 지승완(이주명 분)과 함께 바다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이진은 수학여행을 가본 적 없는 나희도와 고유림을 위해 바다로 가기로 했다.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던 나희도는 백이진을 바라봤고 이에 백이진은 나희도에세 수학여행 재밌냐고 물었다. 이에 나희도는 "너무 재미있다"고 답했다. 

 

▲(사진,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캡처)

이어 백이진은 오디오 인이어를 귀에 꽂고 파도 소리, 갈매기 소리, 뱃고동 소리를 들었고 이어폰 하나로 두 사람은 같이 소리를 듣기 시작했다.

이때 두 사람의 얼굴이 더 가까워지면서 묘하고 설레는 감정을 느꼈다. 나희도는 "나 왜 이 순간이 영원할 것 같지"라고 말했다. 이에 백이지는 "영원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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