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 스타에서 전업주부가 된 이정수, 근황 보니...'육아대디 개그맨'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7 22:51:47
  • -
  • +
  • 인쇄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개그맨 이정수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7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이정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수는 딸의 분유와 밥을 챙겨주며 온라인으로 학부모 총회까지 참가하며 바쁜 육아대디의 모습을 보였다.

한 때 인기 개그맨이었던 이정수는 개그대신 전업 주부가 된 것에 대해 "당시 여러 가지로 힘들었고 도망을 치듯이 그만두게 됐다"며 "아내는 돈을 잘 벌고 있고 애는 태어났는데 살림을 반복하다 보니 자존감이 떨어졌다"고 했다.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이정수는 "내가 왜 매일 행복하지 라는 생각을 하다가 메모를 하니 책 한권 분량이 되더라"며 "그걸 들고 출판사를 찾아가 책 좀 내주라고 했다"며 작가 이정수가 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정수는 1979년생 44세 나이로 개그맨, 강사, 작가로 활동 중이며 아내 이은진과 결혼의 두 딸을 낳게 됐다. 아내는 광고 스타일리스트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