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일렉 들고온 11호 가수, 규현 감탄 자아내...아쉬운 5어게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7 22:43:41
  • -
  • +
  • 인쇄
▲(사진, JTBC '싱어게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11호 가수가 눈길을 끈다.


7일 밤 10시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는 TOP10 결정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Top10 결정전은 16팀이 4조로 나뉘어 각 조의 상위 2팀은 Top10에 직행한다. 하위 2팀, 총 8팀은 탈락 후보가 돼 남은 두 자리를 두고 패자부활전을 치른다.

TOP10 결정전 무대 처음을 꾸미게 된 사람은 바로 11호 가수였다. 

 

▲(사진, JTBC '싱어게인' 캡처)

11호 가수는 무대 위로 일렉 기타를 들고 오며 "저에게 일렉 기타는 초심이다"고 밝혔다.

11호 가수가 꾸밀 무대는 바로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이었다. 열정적인 무대가 끝나고 규현은 "가성이 너무 섹시하다"며 이어 "카포를 던지고 기타를 격정적으로 칠 때 전율이 일었다"며 감탄했다.

그런가하면 유희열은 "곡 해석 능력이 남다른 것 같다"고 평가했고 윤도현은 "야성적인 느낌으로 잘 들었다"라면서도 "다만 가창력으로는 뛰어나지 않았기에 고민이 된다"고 털어놨다. 결과는 5 어게인이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