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장민호X정동원, 환상의 케미..."해삼 멍게 처음 먹어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8 22: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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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민호와 정동원의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정동원이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민호와 정동원이 함께하는 '동원아 여행 가자'가 시작됐다.

장민호와 정동원은 장민호가 직접 운전하는 차를 몰고 둘만의 첫 여행지인 강원도 고성으로 떠났다. 그러던 중 정동원에게 전화가 한 통 걸려왔고 익숙한 트롯맨의 목소리가 들려와 두 사람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바로 이찬원이었다. 이찬원은 정동원의 안부를 물으며 "몸은 괜찮은 거냐"라고 걱정했다. 그러자 정동원은 "괜찮다"고 안심시켰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이후 이찬원은 "촬영에 나도 불러줘라"고 했다. 이에 정동원은 "강원도 고성으로 와라"며 "대진항 근처다"라고 말했다. 이찬원은 "동생이 근처에서 군생활을 했다"며 "나도 데리고 가라"고 전했다.

그런가하면 어느덧 16세를 맞이한 정동원은 이전에는 먹지 못했던 해삼과 멍게 먹방에 호기롭게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강원도 바다를 바라보며 평화로운 식사를 이어가던 중 때 아닌 가위바위보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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