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맞선' 설인아, 김민규 출생의 비밀 알게 돼..."나 보육원 출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9 22: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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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사내맞선'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민규가 설인아에 자신의 진실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사내맞선'(연출 박선호/극본 한설희, 홍보희)10회에서는 신하리(김세정 분), 강태무(안효섭 분)가 비밀연애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태무와 차성훈(김민규 분)은 신하리, 진영서(설인아 분)와 함께 보육원에 가게됐다.

여기서 차성훈은 진영서에게 자신이 보육원 출신임을 밝혔다. 놀라는 진영서에게 차성훈은 "미안하다"며 "이런 식으로 내 이야기를 알게 했다"고 미안해했다. 

 

▲(사진, SBS '사내맞선' 캡처)

하지만 진영서는 "나 얼마전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었는데 혹시 있냐"며 "아빠한테 두 손 들기는 싫고 생활비는 생각보다 많이 들고. 그래서 만들었는데 빚이 한 2천만 원있고 우리 부모님은 고등학생 때 이혼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도 이야기 안한거 많으니 미안해할 건 내가 이런 차림으로 어머님 뵙게 한 거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신하리에게 강태무는 포옹하며 "내 여자 내가 안는건데 뭐 어떠냐"며 "빨리 세상 사람들이 다 알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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