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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윤민정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프로골퍼 윤민정의 SNS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윤민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대중의 궁금증이 증폭되자 다시 공개로 돌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윤민정은 200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준회원(세미프로)으로 입회했다. 1부와 2부 투어 등의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정회원 자격은 획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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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윤민정 인스타그램 캡처) |
KLPGA 회원은 약 2800여명으로 이 가운데 정회원 약 1470명, 준회원 1060여명이다.
윤민정은 대회 출전 경험은 없지만 방송과 SNS, 유튜브 활동을 하며 많은 인지도를 쌓았다.
한편 윤민정은 1990년생으로 32세이며 168cm라는 큰 키와 뛰어난 미모도 갖추고 있어 '골프 여신'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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