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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케이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태원 참사'가 유명 BJ를 보러갔다가 생긴 일이라는 일각의 의견에 대해 BJ세야, BJ케이 등이 루머 해명에 나섰다.
BJ 케이는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 게시판에 "이런 슬픈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쪽지와 게시물을 통하여 저에 대해 올라오는 추측성 글들을 보았다"며 "저 때문에 많은 인파가 모여 사고가 났다고 추측성 글들이 올라오는데 방송을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너무 말도 안 되는 말이고 사실이 아님을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언론에서 '유명인이 술집 방문으로 인하여 인파가 몰렸다'라고 보도되었고 그 유명인을 저로 지칭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방송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술집을 방문한 게 아니고 인파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술집으로 밀려 들어오게 됐고 거기에 종업원분이 현재 밖은 위험하니 나가지 않는 게 좋다고 말씀하셔서 30분가량 건물 내부에 있다가 경찰분의 통제로 거리가 조금 풀렸기에 건물에서 나와 사고 현장과 반대쪽 골목을 통해 이태원을 벗어났다"라고 설명했다.
BJ 케이는 "허위사실이 너무 심해, 아프리카TV 쪽에서도 정확한 사실 관계 파악을 위해 동선을 요청하여 29일에 갔던 모든 동선과 시간대를 알려주었다"며 "정확한 사실 파악이 되면 판단해 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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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세야 인스타그램) |
BJ 세야 또한 "언론 및 게시글에서 '유명인들의 방문으로 인파가 몰렸다'라고 보도되었고 그 유명인들이 저희로 지칭하시는 분들이 몇몇 분 계시다"며 "애초에 분장 후에 어딘가를 방문한 적도 없으며 어딘가로 가고자 하고 움직이지도 못했고 아무것도 못하고 인파에 휩쓸려 원하는 방향으로 제대로 움직이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해명글을 올렸다.
이어 "그렇게 인파에 몰려 케이와 헤어지게 되었고 케이 매니저 카뮤와 저는 큰길 쪽으로 밀려나게 되었다"며 "큰 길로 밀려나는 도중에 앞에 여성 몇 분들이 넘어지셔서 일으켜 세우는 과정에 저 역시도 크게 다칠 뻔하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행히 여성분들은 잘 일어나셔서 큰길로 같이 빠져나올 수 있었다"며 "이후에는 이곳에서 방송을 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려 이태원을 빠르게 벗어났다"고 했다. 또 "저희는 그저 수많은 군중 중 하나일 뿐이었으며 분장 때문인지 다들 사람이 많아서 정신이 없어서인지 저를 알아보는 사람 역시 거의 없었다"고 강조 한 뒤 참사로 인해 숨진이들을 추모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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