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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슈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S.E.S. 멤버 슈가 도박 논란 이후 처음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가운데 슈의 한 측근이 돈벌이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슈 측근은 매체 뉴스1을 통해 "슈가 팬들과 오랜만에 소통을 하려는 마음으로 방송을 했던 것"이라며 "방송 전날부터 긴장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측근은 "방송 분위기도 좋고 S.E.S. 노래도 나왔다"며 "팬들과 소통하는 분위기 속에서 팬들의 응원도 받아 춤을 한 번 보여 달라고 하니 한 번 춤을 춘 것이었다"라고 했다.
이 과정에서 '라이브 방송의 목적이 돈벌이'라는 의견도 나왔는데 일부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등에서 슈가 방송 도중 100만원 정도의 후원금을 여러 차례 받자 감사 인사와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 짧게 춤을 추는 모습에 대해 진정성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슈의 측근은 "S.E.S. 노래가 나오고 팬들의 응원 속에서 춤을 춘 것이었을 뿐"이라며 "후원금을 받고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나온 것이 정말 아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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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슈 인스타그램 캡처 |
앞서 슈는 지난 25일 인터넷 방송 플랫폼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슈는 "오늘은 저를 믿고 응원해주셨던 분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자리"라며 "다시 시작할 수 있게 용서를 구하며 잘못된 판단과 어리석은 행동에 대해 뉘우치고 있다"고 했다.
슈는 "너무나 경솔했고 무지했고 잘못했다"며 "정말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었다"고 사과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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