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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둘러싼 음모론이 눈길을 끈다.
26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3'에서는 코로나 19 백신을 둘러싼 음모론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 부스터샷 까지 코로나19 백신을 온 국민이 맞고 있는 가운데 떠돌고 있는 백신과 관련된 음모론에 대해 살펴봤다.
실제로 백신의 안정성을 둘러싼 논란과 불안 속에서 최근엔 '백신 안에 들어가지 않아야 할 물질이 들어있다는 음모론'이 확산되고 있다. 여기에 일부 전문가들이 가세하며 백신 음모론은 더욱 힘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따라 일부 국민들은 백스패스 반대와 부스터샷 접종에 대한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앞서 지난해 방송에서는 코로나19 자체가 인구 감축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그 중심에 마이크로 소프트 창업자인 빌게이츠가 있다는 음모론'을 언급한 바 있다.
그러나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코로나 19는 종식되지 않았고 코로나19 음모론 또한 더 다양한 버전으로 진화하고 있다.
최근엔 국내 한 산부인과 의사가 백신에서 괴생명체를 발견했다며 입체 현미경으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많은 국민들은 충격을 받았고 백신에 대한 불안감과 음모론은 더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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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 캡처) |
배양된 백신에서 미확인 생명체들을 발견했다는 의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백신은 극도로 위험하고 이런 백신을 강제접종하기 위한 음모가 오래 전부터 차곡차곡 준비돼 왔다"고 주장했다.
이런 소문은 국내에만 존재하는 건 아니다. 미국의 한 박사가 백신에서 아프리카 수면병을 일으키는 기생충을 발견했다고 발표하는가 하면 불로장생의 생명체로 알려진 '히드라'와 인간의 뇌까지 조종할 수 있는 '나노 로봇'이 백신에 들어있다는 주장도 등장했다.
이에따라 백신 접종은 인류를 상대로 한 대대적인 임상실험이라는 음모론은 급속도로 퍼져가고 있다.
그런가 하면 5G와 백신의 결합이 인류 대학살을 불러올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백신에 신소재로 알려진 산화 그래핀을 넣어 인체에 주입하면 신체가 네트워크화 되면서 5G의 특정전파에 이상 반응을 일으키게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백신 안에 산화 그래핀이 있다는 주장을 뒷받침할만한 연구논문이 있는가 하면 독일의 한 화학자는 이와 같은 주장을 한 뒤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의문의 죽음을 맞이했다. 심지어 우리나라에서도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전 그래핀이 함유된 백신 기술에 관해 특허를 낸 기업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산화그래핀 의혹은 점점 커지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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