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 최하민, 인스타그램 계정 돌연 삭제에 근황 관심 Up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9 05: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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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하민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고등래퍼' 출신 래퍼 최하민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하민은 미발매 음원 옥션 플랫폼인 써밋플레이를 통해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SNS를 삭제했다.

최하민은 5월 써밋플레이에 경매 신청한 곡을 구매한 후 편곡과 작사 작업을 마친 이후 음원 발표를 예고했고 이 외에도 써밋플레이 유튜브를 통해 준비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이 상황에서 돌연 SNS를 비공개 전환을 해 궁금증기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최하민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최하민은 지난 2020년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활고를 고백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최하민은 "나는 건강보험료 332만원과 국민연금 미납료 17개월 분이 있다. 이런 문제들은 나이에 비해 너무 무겁다"며 "막노동을 했지만 6백만 원가량의 돈을 모으기엔 턱없이 부족했고 대출을 알아봤지만 가능한 상품이 없었으며 노름의 길에 들어섰다"고 호소했다. 이후 최하민은 "경솔했다"며 "아무 일도 없었거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이후 최하민은 자신의 계좌번호를 노출하며 팬들에게 후원을 부탁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2017년 Mnet '고등래퍼' 시즌1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최하민은 1999년생으로 23세이며 힙합 레이블 린치핀뮤직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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