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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사내맞선'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효섭이 맞선을 보지 않았다.
28일 밤 10시 방송된 SBS '사내맞선'(연출 박선호/극본 한설희, 홍보희)1회에서는 강태무(안효섭 분)가 맞선을 보지 않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다구(이덕화 분)는 손자 강태무에게 맞선을 보라고 했다.
하지만 강태무는 나이가 몇인데 결혼을 하냐"고 거절했다. 그러자 강다구는 "손주 며느리 좀 보겠다는데 무리한 부탁이냐"며 "그래서 내가 선 볼 자리를 마련해놨는데 정재계 미혼녀 중에서 고르고 골라 20명을 깔끔하게 리스트업 해뒀다"고 했다. 하지만 강태무는 또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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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사내맞선' 캡처) |
그런가 하면 신하리(김세정 분)은 짝사랑에 괴로워했다. 이민우(송원석 분)가 신하리 생일날 줄게 있다며 케이크를 건넸지만 이는 알고 보니 이민우의 식당에서 이벤트를 하는 손님의 것이었다.
한편 '사내맞선'은 얼굴 천재 능력남 CEO 강태무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 신하리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 오피스 로맨스다. 동명의 웹소설,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사내맞선'은 현실의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고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볼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이들이 펼치는 환상의 티키타카 호흡이 드라마를 꽉 채울 전망이라고 제작진들은 전했다. 오피스 코믹물로 말맛 나는 대사들을 선보인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한설희, 홍보희 작가가 각색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그런가하면 연출을 맡은 박선호 감독은 "시청자들이 '언제 한 시간이 지났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밌고 즐거운 작품을 만드는 게 목표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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